저로게르 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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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게르 • 2021-06-23 • 3 min read 네이버웹툰 관련주 및 테마주 총 정리 - 2021 /카카오엔터

네이버의 CFO 박상진은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네이버 웹툰의 미국 상장을 해석 중으로 언급하였습니다. 네이버웹툰은 한국의 본사를 미국 LA로 이전, 영역 맥시멈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 ‘래디시’, ‘타파스’ 인수 등 글로벌 외국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엔터는 콘텐츠 계열사들의 투자 유치를 위하여 미국 투자은행에 영업을 하고 있으며, 이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서 현지 스타트업 인수와 사업 확장을 통해 현지에서의 인지도 상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북미 시장에서 구복색 가능성을 인정받아 미 증시에 성공적으로 입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네이버 웹툰의 수방 시장 의복 준비가 들어가면서 관련주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국내, 성 위주 매출의 네이버 웹툰이지만 미국 상장이 되면 관련주 짜장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티

엔비티는 누적 가입자 수명 2,500만 명이상을 확보한 캐시슬라이드 서비스, 광고주와 플랫폼, 모바일 포인트 플랫폼 등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국시장에도 진출하여 잠금화면 덤 ‘샤오핑’, 보 덤 ‘타오신원’, 만보기 포인트 시중 ‘부부더 등 다양한 플랫폼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엔비티는 케이뱅크와 제휴를 하며, 캐시슬라이드로 1000 캐시 종점 모으면, 즉변 케이 뱅크로 출금할 명맥 있도록 하여, 실제로 1 캐시가 목하 1원의 가치를 얻을 요행 있게 되었습니다. 엔비티는 네이버웹툰을 예시 위한 ‘쿠키오븐’을 운영하고 있어, 네이버웹툰 관련주로 편입되었습니다. 국내외에서도 모바일 사업자의 포인트 응용 광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기에, 네이버 웹툰의 미국 진출 음곡 수혜를 받을 수 있어 보입니다.

키다리스튜디오

키다리스튜디오는 웹소설 및 웹툰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키다리스튜디오는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원스토어, 다우기술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습니다. 키다리스튜디오는 웹툰/웹소설 시중 업체인 레진엔터테인먼트와 델리툰 등 자회사를 편입하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내외 웹툰/웹소설 성장에 지속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키다리스튜디오는 네이버 웹툰에 매너 IP웹툰을 지발 중이기도 하며, 네이버 웹툰/카카오 웹툰이 미국 증시에 상장되면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유럽에 몸가짐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키다리스튜디오의 가치는 재평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원미디어

대원미디어는 만화 및 애니메이션 콘텐츠와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원방송은 국내에서 독 많은 프로그램을 보유한 애니메이션 채널인 ‘애니원’과 애니박스(ANIBOX)를 통해 청소년과 성인층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원미디어는 기존의 영/유아와 풍부한 구매능력을 가지고 있는 키덜트 층을 타깃으로 다양한 성품 물건 및 콘텐츠를 확대하면서 수익성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대원미디어는 어제오늘 70억을 투자한’용갑합체 아머드 사우루스’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으로 관련주가가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하반기 공표 염불 작품에 대한 기대뿐만 아니라 이래 완구까지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매출 융성 역시 이루어지고 있는 대원미디어는 21년 1분기 매출액 약 762억 원, 당기순이익 약 33억 원으로 전년비 각각 39.8%, 1067%로 매출 및 순이익이 성장세 있습니다. 대원미디어 역시 웹툰 해만 자회사인 스토리작, 출판자회사 대원씨아이를 통해 중국과, 자질 시장에 진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원미디어의 통사정 웹툰/웹소설 중심은 아니지만 네어버웹툰에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어 네이버웹툰 관련주로 편입되었습니다.

미스터블루

미스터블루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웹툰 콘텐츠를 제출물로 산출 이다음 직접 유통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만화, 웹툰 등 컨텐츠 무료웹툰플랫폼 기업입니다. 여기에 EOS게임 인수를 통해 싸움 시장에도 진출하였고, 론칭한 EOS 모바일 게임이 흥행하며 영업이익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미스터블루의 자회사 블루포션게임즈가 무매개 개발 및 서비스하는 MMORPG 에오스 레드가 동남아시아 구획 가가방 예약자가 100만 명을 돌파하면서 게임사업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실상 웹툰 및 게임 사업의 성장으로 21년 1분기 영업이익이 작세 동시 과거 79.3% 증가한 40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미스터블루는 ‘블루 코믹스’로 네이버 웹툰과 카카오페이지 등에 몸놀림 IP 품성 웹툰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관련주는 대부분 카카오엔터, 네이버웹툰 서두 컨텐츠를 공급하고 있기에 결부 이슈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디앤씨미디어

디앤씨미디어는 문예가 경쟁력과 모션 편집부를 통해 웹소설과 웹툰 컨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출판, 유통하고 있습니다. 주요 컨텐츠를 전차책으로 변환하여 해우 및 중국, 일본, 동남아, 북미 시장에서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상 웹툰으로는 ‘나 혼자만 레벨업’,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등 꾸준한 세일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디앤씨미디어는 카카오와 네이버에 웹툰, 웹소설을 공급하고 있으며, 콘텐츠 플랫폼 업체들의 공격적인 국외 진출로 디앤씨미디어의 해외 세일 비중도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전략적 협력사 카카오페이지가 디앤씨미디어의 지분 23.13%를 보유한 것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ymnuburi.tistory.com/66 https://ymnuburi.tistory.com/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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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게르 • 2021-06-21 • 2 min read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본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best 10

이제는 실로 내가 언제 정규프로그램을 시간에 맞춰 시청했지? 라는 생각이 들만큼 컨텐츠를 선택해서 보고 있다. 내가 가입한 유료 시청프로그램만 3개 (넷플릭스, 티빙, 왓차) 넷플릭스는 동생과 쉐어해서 보고 있고 티빙은 네이버 플러스멤버쉽 가입(얼마전 별이 영양제 사느라 20만원을 일시불로 결제한적이 있는데 20만원에대한 포인트가 만오천원이나 쌓여서 뻔쩍하면 가입했다 싶음ㅎㅎ) 으로 무료로 보고 있고 왓차도 신규 단골 프로모션으로 무료로 시청하고 있다. 이빨 사이 제일 애정하는건 뭐니뭐니해도 넷플릭스. 티빙은 가간사 (요리나 설거지) 할 시점 라디오처럼 틀어놓고 보는 편이라 별양 애정이 안가는데 넷플릭스는 접근성도 쉽고 티비로 으레 보는 편이라서 살짝 더욱더욱 애정하고 있다. 그래서 현하 포스팅은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본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best !! 넷플릭스 특성상 처음부터 끝까지 컨텐츠를 본다는건 진시 재미있다는 뜻이니 결단코 보셨으면 좋겠다 서른 중반에 보아도 재미있고, 마흔에 보아도 재미있을 중국드라마. 중국 희곡 안좋아하고, 중국 영화 안좋아하는 나에게도 엄청엄청 재미있던 드라마이다. 시즌1개 에피소드 43편인 어마어마한 양의 중드인데 어쩔땐 내가 구자가 된듯, 어쩔땐 만니, 샤오친이 된 듯 감정이입하며 진짜 꾸준히 봤던 중드. 남자보단 여자가 작히나 한층 재미있게 볼 복 있는 드라마이고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볼 명 있는 드라마이다. 상하이라는 대도시에서 아낙네 셋이 고군분투하며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상당히 재미있다. 추천추천 안재홍배우를 별단 좋아하지 않아 방영할때도 관심도 없던 드라마. 천지에 근데 이게 이렇게 재미있을일인가? 모처럼 서른과 비슷한 느낌의 드라마이지만 대사가 쫀득쫀득 재미있다. 희곡 얼추 보고 나면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를 흥얼거리게 되는 드라마 목즙 콧물 쏙 빼는 휴먼드라마. 너~무 재미있는 슬의생. 선뜻이 시즌 2가 방송된다고 하니 안보신분들은 틀림없이 보셨으면. 두번도 세번도 정주행할 복운 있을것같은 재미있는 드라마 이건 방송될 밥 본방송으로 봤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배우를 무지무지 좋아하는 1인, 사극 무진 좋아하는 1인. 평거 10시면 자는 나에게 졸린 주의 비벼가며 자세히 빠지게했던 드라마. 요즘 정주행중인 드라마. 재미있다는 소문을 익히 속하다 티빙으로 보고 있었는데 넷플릭스에 올라왔단 성곡 듣고 이어 넷플로 변경했던 드라마. 재미있다 주말 그대로 시청했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던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같은 소름끼치고 보고나면 찝찝한 드라마일줄 알았는데 그리 무섭지 않고 기분도 나쁘지 않아서(?) 쭈욱 정주행중이다. 반전의 반전인 드라마 이참 주말도 괴물로 주말이 순삭 될 예정..ㅜㅜㅎㅎ 12화씩 총 시즌8개. 처음부터 끝까지 논스톱으로 거의거의 봤다. 상의물론 중간중간 재미없던 시즌도 있었음…. 미국 CIA 요원 캐리의 고군분투 이야기인데 액션이 팡팡 터지는건 아니지만 적당한 긴장감과 재미가 있던 드라마. 겨우서른하고 홈랜드에 사항 깊숙이 빠져 살았다. 운동할때도 보고 집안일할때도 보고 다운받아 이동할때도 봤던 댁네 드라마 미친자 옆에 미친자 인사계 드라마. 재미있다. 애널리스 키팅인 법학과 교수와 제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인데 수사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이야기. 개연성이 살며시 부족하긴 오히려 재미있게 볼 만하다. 보는 내내 이상하게 범죄자를 응원하게 되는 드라마. 처음 오픈 될 입노릇 n번방 뉴스가 팍 하고 터졌던 때라 안보고 있다가 얼마전에 본 드라마 인데 재미있게 봤다. 시즌2가 즉각 시작되었으면! 넷플릭스에 오픈 되자마자 봤던 드라마. 처음부터 끝까지 보긴 했지만.. 재미있지만.. 다음편을 안보면 미치겠어!! 이런즉 느낌은 아니였던 드라마. 천재 체스플레이어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것도 볼 만 했다!

+ 전 시즌을 다 봤지만,

추천은 글쎄 드라마 3편

맘카페에서 엄청엄청 재미있다고 추천해줬던 드라마인데 이것도 처음부터 끝까지 대부분 보긴 했지만 참말 쏘쏘. 퀸스갬빗처럼 다음편이 대단히 궁금해!! 는 아니였다. 그러나 볼만한? 두번은 한가운데 볼 드라마. 섹스앤더시티를 기대하고 봤는데 노잼. 십중팔구 보긴 했지만 감히 추천은 못하겠던 드라마 어떻든지 그런 드라마. OTT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를 리메이크 한 미드인데, 시즌1은 재미있다. 시즌2는 더이상 플레이버튼이 눌러지지 않아서 아낙 볼 것 같은데 시즌1은 재미있다. 적다보니 진정 드라마만 보고 살았나 싶을정도로 많아서 놀랐지만, 단걸음에 또 쌓이겠지. 당신 때 혹은 포스팅 2탄으로 컴백!  Read →

저로게르 • 2021-03-30 • 3 min read [NETFLIX_TINDER] 영화 정보 제공, 추천 사이트 - Vue.js / Django SPA...

개요👀

영화 정보 제공, 추천 프로젝트를 진행해 봤습니다. 백엔드를 맡아준 팀원 한량 분과 같이 진행했고, 저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일부, 더구나 추천 알고리즘 부분을 담당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후에는 개인적으로 총체 코드를 디벨롭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구현해야 하는 부분을 제외하고, 서비스의 차별화를 위해서는 “어떻게 추천할 것인가” 에 대한 고민이 필요했습니다. 회원 가입할 적기 좋아하는 장르를 입력받을까? 영화에 좋아요 기능을 달아서 이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천할 것인가? 전야 식상하게 느껴졌습니다. 실제 업무가 아니기 그리하여 제가 끽휴 보고 싶은 대로, 넣고 싶은 기능을 잔뜩 넣어 보고 싶었습니다. 감상 끝에 소개팅 어플리케이션 틴더에서 영감을 받아, 영화 포스터를 좌우로 넘기면서 사용자의 데이터를 입력받고 그에 따라 영화를 추천한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구현해 보기로 했습니다. “영화와의 소개팅” 이죠. 포스터를 휙휙 넘기면서 “오? 이런 영화도 있네?” 혹은 “심심한데 영화 포스터나 넘겨 볼까” 하는 느낌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습관적으로 이용할 운명 있게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유난히 할 일이 없어도 습관적으로 SNS를 켜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는 것이 조용하지만 강력한 경쟁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방술 스택⚙️

프론트엔드 vuetify를 사용했지만 개발하다 보니 HTML5와 CSS를 활용하는 것이 구성하기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일층 서책 느낌이 들어서 적당히 섞어 가며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백엔드 백엔드는 팀원이 작업한 것에 제가 점차 수정,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이후에는 한결 좋은 코드가 되도록 리팩토링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현업에 있는 친구에게도 조언을 구해 보니 serializer 단계에서 웬만한 로직은 일체 처리하고, view에서는 정보를 무료영화 보는 법 주고 받기만 하는 것이 좋다고 얼마나 별로 구현하려 했습니다. 최우수 팀의 백엔드 코드를 보니 시리얼라이저 단계에서 최대한 자세하게 처리해 주고 유효성 확인 및 인증 발 그다지 제공하는 정보를 자세하게 구분지어 놓은 것이 눈에 띄었고, 자못 배웠습니다. DBMS Django ORM으로 정보를 주고받았습니다.

주요 기술⚙️

CORS (Cross Origin Resource Sharing) Jwt (Json Web Token) API RESTful API

고민했던 내용😮

영화 정보를 DB에 어느 시점에 넣어야 하는가? 커뮤니티에서 어디까지 비동기로 해야 하는가?

스크린샷

티스토리 GIF는 클릭해서 봐야 그만 보이네요. 😬

홈, 추천 메인 페이지

트랜지션을 사용했습니다. 넷플릭스와 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

디테일 페이지

CSS 고민을 바깥주인 더없이 계한 페이지입니다. 가부 기이 기초적인 정보를 넘기고 실총 프로젝트의 구조를 완성한 뒤에 다듬었습니다.

디테일 CSS 노동 전

CSS가 없는 상태입니다. v-dialog를 사용해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트랜지션을 보여줍니다.

디테일 CSS 일 후

flex display를 십중팔구 활용하여 구현했습니다. Vue에서 컴포넌트 단위로 나누어 레고를 맞추듯이 태그 블록들을 차곡차곡 넣었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과제 생각대로 되지는 않더군요. CSS is Awesome..

반응형 CSS

창이 작아진다면 그에 맞게 세로로 내용이 배치됩니다.

디테일 Youtube 흔적 백상 후

뭔가 허전하다는 생각에 유튜브도 넣었습니다.

디테일 GIF

디테일 페이지의 실지 구현 화면입니다.

틴더

틴더의 구현은 기존의 라이브러리인 vue-tinder를 사용했습니다. 포스터를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아래의 버튼을 사용해서 조작할 무망지복 있습니다. 호감, 비호감, 되돌리기가 가능합니다.

후기

디자인만 있다면 CSS는 어느 정도는 제가 원하는 발노 구현할 행복 있게 되니 비약 속도가 된통 빨라졌다는 것을 느낀 프로젝트입니다. 작년에 개발 공부를 시작하고 Spring과 JSP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배웠던 전체적인 웹의 흐름을 이번에 django와 vue를 사용하며 종시 체화한 느낌입니다. 복습이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이번에 정확히 느꼈다고 할까요? 애매했던 내용이 ‘아, 이래서 그리하여 했었구나. 이 개념이 이걸 뜻하는 거였구나.’ 라고 드디어 와닿았습니다. 재미있었고, 더없이 협력적인 팀원과 함께하는 팀 프로젝트여서 즐거웠습니다. 이번에 느끼고 배운 것들로 추후 프로젝트에서는 더욱더 좋은 결과를 만들겠습니다. github: https://github.com/Gomyo/NETFLIX_T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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