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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게르 • 2021-08-08 • 1 min read 주술회전 21화 리뷰 - 주술 야구대회! 시부야 사변?!

안녕하세요? 주술회전 21화 리뷰입니다.

[주술회전 21화 요약]

21화에서는 주술고전 교류회에 난입해서 특급 주물을 탈취한 주령들의 이야기가 초반에 나옵니다. 여기서 이들의 정작 목적이 드러나는데요. 10월31일 시부야에서 고죠 사토루를 봉인하려는 계획의 일환이었습니다. 더욱이 이어지는 교류회 야구 대회. 원래는 개인전으로 진행이 되어야하지만, 고죠 사토루가 장난을 쳐서 야구대회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코믹한 모습을 볼 목숨 있어서 지극히 재밌었습니다. 21화 같이 보시죠! ##

[주술회전 21화 하이라이트]

미리 주령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고죠 사토루의 등장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특급 주령 하나미. 하지만, 이들은 본연히 목적을 달성합니다. 스쿠나의 손가락 등 특급 주물 다수를 탈취합니다. 더욱이 이어지는 정녕히 계획의 정체. 이것들을 이용해서 10월31일 시부야에서 고죠 사토루를 봉인하려고 합니다. 원작의 ‘시부야 사변’의 전조입니다. 주술고전측. 붙잡은 주저사를 통해 배후에 의문의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처음으로 등장하는 존재인데요, 주령들의 배후 같습니다. 아울러 이어지는 학생들의 코믹한 장면. 이타도리 유지를 집요하게 스토킹?하는 토도 아오이! 수유 카스미를 통해 치열했던 특급 주령과의 전투가 회상됩니다. 진짜배기 멋진 장면들이었습니다. 현재까지는 2쿨에서 주인옹 인상적이었던 경쟁 장면! 그리고, 시작되는 야구대회. 고죠 사토루가 제비뽑기의 제비에 농간을 부려서, 개인전 대변 야구 대회를 뽑게 만듭니다. 그리고, 야구대회 시작! 룰을 모르는 모모, 이타도리와 이야기하면서 과거를 회상하는 중에 순신간에 스탠딩 삼진 아웃을 당하는 카모의 모습. 쉬 등장하는 송도 리틀야구 노바라! 투수가 얼티밋 메카마루가 변형된 피칭 머신. 항의하러 마운드에 올라가면서 벤치 클리어링도 발생! 재밌습니다. 그야말로 터프한 노바라 매력이 짱입니다. 마이, 메구미, 팬더 등이 등장하고, 심판은 멋짐이 폭발하는 고죠 사토루! 멋진 선배 젠인 마키 등장! 시원하게 홈런성 타구를 쏘아 올립니다. 홈런을 확신하는 찰나… 공중에서 공을 잡는 모모!! 교토 측이 1명이 모자라서 주술 사용을 허용했다고 합니다. ㅎㅎ 토도 아오이의 타석. 이타도리 유지에게 네가 투수가 되어 대결하고 싶다고 주절거리는 와중에… 안면을 강타하는 마키 선배의 투구!! 재밌는 것은, 교토와 도쿄 서두 일심동체가 되어 마키의 데드볼을 응원합니다. 모두에게 미움 받는 토도 아오이! 그리고, 이타도리 유지의 타석! 모모도 잡을 행복 없는 곳으로 시원한 홈런한 방! 급기야 야구대회는 도쿄 주술고전의 승리! ##

[21화 예고]

21화에서는 곧장 게다가 하나의 사건이 터집니다. ‘기수뇌동’인데요. 누더기 주령이 더욱이 무슨일을 꾸몄군요. 짜장 꼴보기 싫은 주령입니다. 얼른 처발리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주술회전은 2쿨도 과연 재밌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기가 슬슬 끝나가는데, 어느새 부터 2기가 기대되는 그런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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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게르 • 2021-06-30 • Less than a minute read 임상아 가방 브랜드 리즈 뮤지컬 (+ 남편 나이 프로필)

리즈 철 ‘압구정 여신’으로 불렸던 여성이 있습니다. 데뷔 전 압구정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판 매우 예쁘다고 소문이 나서 ‘압구정 여신’으로 불렸습니다. 가수 출신으로 지금은 패션 CEO가 된 임상아 이야기입니다. 임상아는 가수로서 큰 성공을 거둔 뒤 패션 디자이너로 전언해 역시 크게 성공한 인물입니다. 이른바 ’임상아 가방’으로 불리는 Sang-a라는 가방 브랜드를 런칭해 대박을 쳤습니다. 국내도 아니고 미국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로 성공을 거둔 것입니다. 임상아가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한 것만큼 대중을 놀라게 한 것은 그녀가 결혼 10년 만에 이혼소식을 전했을 때였는데요. 미국에서도 상당한 재력가로 통하는 임상아의 전 남편이 이혼 2년 만에 젊은 여성과 재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금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임상아 리즈

데뷔 전 임상아는 ’압구정 여신’이라는 표현으로 이미 나름 셀럽으로 통하던 인물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당시 임상아가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압구정 여신’으로 불렸을 때 함께 아르바이트를 했던 인물이 정우성과 구본승이었다는 점입니다. 임상아는 카페에서 일을 하다 자연스럽게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의 눈에 들었고, 이후 1994년 화장품 광고 모델로 임상아는 압구정 여신에서 정식 연예인이 됩니다. 파슨스 임상아는 CF 모델로 데뷔한 뒤 여러 작품을 통해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야망의 불꽃’ ’형제의 강’ ’아가씨와 건달들’ 등이 꼽힙니다. 모두 이름만으로도 상당한 유명세를 치렀던 작품이었습니다. 이후 임상아는 주영훈이 작곡한 ’뮤지컬’을 통해 가수로서도 성공 가도에 오르게 됩니다. 얼굴도 예쁜데 성량도 좋았고, 춤선 자체가 시원시원한 모습을 보여줘서 당시에는 ’내숭 없는 아름다움’이라는 표현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런 인기로 그녀는 가요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가수로서의 입지도 탄탄하게 다졌습니다.

임상아 돌연 은퇴 → 유학

배우로서 가수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임상아는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뉴욕으로 떠났습니다. 한창 일을 하던 시기,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시기, 가장 몸값이 높았던 시기에 갑작스러운 은퇴선언이었지만, 그 이유 역시 상당히 임상아다웠습니다. “일의 노예가 된 것 같았다. 이미지 때문에 딱 잘라 말할 수 없는 것이 답답했다” 임상하는 뉴욕으로 건거가 뉴욕대 필름 프로덕션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영화감독이 되기 위한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감독으로서의 꿈을 이루기는 쉽지 않았고, 그녀는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 입학하면서 디자이너로의 전향을 시도하게 됩니다. 디자인을 공부한 뒤 뉴욕 보그 잡지의 스타일리스트 보조로 일하면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는 톱클래스 배우이자 가수였던 그녀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바닥부터 내공을 닦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임상아 가방 브랜드

임상아는 밑바닥 생활을 통해 업계의 생리를 몸으로 체득했고, 이후 2006년 자신의 이름을 딴 Sang A Bag을 런칭합니다. 국내였으면 임상아의 이름을 딴 브랜드라는 것만으로도 환영을 받았겠지만, 임상아가 누군지도 모르는 미국시작에서 ’상아백’은 제작 과정 자체가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가방을 제작하는 장인들과의 갈등이 생기면서 공장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당할 정도로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임상아는 이번에도 성공을 일궜습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설득으로 ’상아백’은 고급 브랜드로 발돋움했고, 상위 1% 최고급 악어백으로 입소문을 타게 됩니다. 리한나, 비욘세, 브룩쉴즈, 앤 해서웨이 등 미국의 스타들이 주요 고객이었고, 국내에서도 송혜교와 삼성 이서현 이사장이 상아백을 사용하면서 더 큰 유명세를 떨치게 됐습니다. 싼 것이 수백만 원에서 비싸면 몇천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가방이지만 유명 셀럽들이 사용한다는 소문이 나면서 그 자체로 고급 브랜드가 돼 버렸습니다.

임상아 남편 이혼

임상아가 국내에서 또 한 번 관심의 중심에 섰던 것은 재즈 기타리스트 제이미 프롭과 결혼했을 때입니다. 임상아는 불교 신자였었는데요. 유대교 남편과 결혼하기 위해 개종을 할 정도로 남편에 대한 애정이 깊었습니다. 특히, 남편 제이미 프롭은 미국에서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져있었는데요. 임상아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면서 두 사람은 잉꼬부부다운 결혼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임상아 부부는 결혼 10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면서 대중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임상아는 최근 방송에 출연해 무용을 전공하는 딸의 근황과 함께 전 남편의 재혼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는데요. 방송에서 임상아는 “딸 올리비아가 여덟 살 때 이혼했다”면서 “남편은 이혼 후 2년 뒤 재혼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쁜 동생도 있다. 남편이 재혼 후 낳은 아이다. 5월에 둘째가 또 나온다. 너무 예쁘다”라고 말하면서 쿨한 그녀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임상하는 특히 전 시어머니와 함께 추수감사절을 보냈다는 점도 알려지면서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임상아는 “딸 올리비아가 우리 집과 남편 집을 왔다 갔다 한다. 이복동생이 저희 집에도 자주 온다. 저는 남편한테 너무 고맙다. 올리비아에게 동생이 있는 게 너무 좋다. 이복동생이 올리비아를 졸졸 쫓아다니는데 그 모습이 너무 에쁘더라”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질투는 나지 않는다. 나이가 들고 보니 형제의 소중함을 느낀다. 저는 딸에게 형제가 생긴 게 너무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임상아는 딸에 대해 “한국 나이로 열일곱 살”이라고 말하며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는 딸은 임상아의 젊은 시절을 쏙 빼닮은 모습이어서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임상아는 이혼 가정의 부모로서 아이를 키우는 고충을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임상아는 “전 남편과 편하게 지내다 보니 전 남편이 가족사진을 찍어 보낼 때가 있다. 나 빼고 넷이서 찍은 가족사진을 보낸다”라며 “처음에는 올리비아가 힘들어했다. 제가 중간에서 ‘어떻게 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임상아는 “전 남편이 (자신이)이렇게 잘 지낸다는 것을 기쁘게 저와 공유하고 싶어 하는 것 같더라. 어쩔 때는 나한테 너무 사진을 막 보내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하지만 나는 너무 좋다”라고 웃어 보였습니다. 임상아는 이혼 뒤 연애할 기회가 있었지만 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요. 임상아는 “어디까지나 제 선택이었다. 아직까지 간절하게 사랑할 사람을 못 만난 건지…”라면서 “대시한 남자는 미국 사람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가수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미국에서 패션 CEO로서 성공을 이루며 집념과 의지를 여러차례 증명했던 임상아. 앞으로 그녀가 또 어떤 일로 세상을 놀라게 만들지 주목됩니다.

임상아 나이 프로필

본명 : 임상아(任尚雅) 출생 : 1973년 2월 25일, 서울특별시 학력 : 계원예술고등학교 한성대학교 현대무용 학사 파슨스 디자인 스쿨 가족 : 딸 올리비아 프롭 데뷔 : 1994년 화장품 《식물나라》 광고  Read →

저로게르 • 2021-06-23 • 2 min read 초등학생 농구공 사이즈 (고르는 기준 / 사용후기)

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며 주말이면 종종 운동장에 놀러 가게 되었습니다. 축구공으로 축구는 물론, 농구도 하며 놀았죠. 다만 하루는 형들이 농구공을 가지고 농구를 하는 모습을 보더니, 자신도 농구공으로 슛을 누 보고 싶은 모양이었습니다. ‘농구공을 바라보는 눈빛, 정형 눈빛을 보니 느낌이 왔죠~’ 따라서 입학 선물로 농구공을 절명 주겠다고 약속을 하고, 농구공을 알아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전에도 농구공을 원적 줄까 생각했었는데 두 가지가 고민이 되어 사주지 않았죠. 첫째. 농구공으로 슛을 하면 공이 골대까지 날아갈까 둘째. 농구공은 축구 공보다 딱딱하여 수지 등 다치기 쉬울 텐데 괜찮을까 유익 두 유형 고민을 내리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의 눈빛을 보고 사주안전놀이터겠다고 약속을 피해 버렸죠. 별단 어째 농구공을 사주게 되었는데, 사기 위해 요것조것 알아본 정보들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부모님들이 많을 것 같아 농구공 척수 등 고르는 기준과 구입 다음 느낀 점도 알려 드려 봅니다. 기위 농구공 고르는 기준입니다. 농구공을 고르는 기준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사이즈(크기, 무게)에 따른 착취 대상(연령)의 차이 둘째. 재질에 따른 구사 코드(실내, 우레탄, 아스팔트, 시멘트, 운동장)의 차이 거의 실내, 노천 공용으로 사용하기 왜냐하면 소유인 중요한 것은 사이즈입니다. 처음에는 농구공 사이즈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농구공에는 규격화된 사이즈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부피 종류는 5호, 6호, 7호 3가지입니다. 사이즈가 큰 만치 무게도 담뿍이 나가게 되죠. 미리 7호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7호는 일반적인 부군 남성이 사용하는 사이즈입니다. 농구공 하면 7호를 이야기하기 왜냐하면 대정코 존공 남성뿐 아니라 고등학생, 중학생까지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게 됩니다. 물론 남 프로농구 경기에서도 7호 사이즈의 공을 사용하게 됩니다.  지름이 24cm이고 둘레는 750~770mm, 중량은 600~650g입니다. 6호는 그보다 일삽시 작은 23cm에 둘레는 720~740mm, 중량은 500~550g입니다. 6호의 거례 아녀자 프로농구(WKBL)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7호보다는 사이즈나, 중량이 적게 나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까지 대단히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5호는 6호보다 2cm 작은 22cm입니다. 둘레는 690~710mm이고 중량은 470~500g입니다. 5호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무지무지 사용하게 됩니다. ※ 대상의 경우,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막상 살려고 보니, 1학년이지만 5호와 6호 중에 고민이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속 ‘아이가 재밌게 가지고 놀 고갱이 있는 것은 아무런 종류일까’라는 질문에 결론을 내릴 호운 있게 되었습니다. 여태 힘이 약하여 골을 보다 깊이깊이 넣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5호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힘이 생겨서 멀리서도 넣을 수명 있게 되면 이시 6호를 단특 더 사주더라도 시재 거기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놀 행우 있는 것은 5호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농구공이 도착하여 다름없이 농구장에서 농구를 피해 보니 5호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손 크기에도 맞고, 가까이에서 골도 넣을 고갱이 있어 좋았기 때문이죠. 크기 외에 한계 말초 더욱더 고민했던 것이 있습니다. 즉속 재질입니다. 고무 재질이 좋을지, 폴리우레탄 원단의 재질이 좋을지 생각하게 되었죠. 이것은 그다지 오랜 동 고민하지 않고, 폴리우레탄 원단의 재질로 결정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고무공이 맞아도 덜 아플 것 같아 고무 재질로 할까 생각하였습니다. 반대로 끝장 선택한 것은 폴리우레탄 재질입니다. 고무 재질은 왠지 농구공의 느낌이 덜할 것 같아서였죠. 재질은 크게 중요한 것 같지는 않지만, 폴리우레탄 원단의 재질을 선택한 것에 후회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도 운동장에서 농구를 하고 왔습니다. 함께 농구를 재밌게 하였지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하는 모습을 보니 넌지시 씁쓸함이 느껴지네요. 지금까지 초등학교 어린이(1학년)의 농구공 고르기까지 선택 기준, 경험담과 사용후기에 대하여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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